“Nostalgia again Insadong”
제6회 히즈아트페어(HE’SART FAIR)

작가와 관람객이 하나가 되는, 그리고 그들이 직접 서로 간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의 현장을 위한 고심을 시발점으로 2017년 히즈아트페어가 창립되었습니다. 뜨거운 열정을 대변하는 “Heart”를 모티브로 탄생한 히즈아트페어는 갤러리가 아닌 작가가 예술 현장에서 주체적인 존재로 주인공이 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외 유수한 아트페어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특별함이며 5회 “중국 상하이 히즈페어”까지 성황리에 아트페어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입니다.

히즈아트페어(HE’SART FAIR)는 전시작가의 실력과 예술성을 극대화하고자 전시 참여비용을 대폭 낮춰 작가를 위한(for artists) 전시로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이고 지인 초대에 국한된 소극적 형식을 벗어나 관람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작가를(by artists) 돕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접할 수 있는 작품세계가 더욱 깊어지고 다양해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2회 봄, 겨울로 국내 호텔아트페어 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바, 제5회를 기점으로는 세계를 무대로 삼아 글로벌 아트페어로 거듭나기 위해 중국 상하이 W-square 컨벤션에서 진행되었고 앞으로는 호텔 또는 컨벤션이라는 장소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형식의 아트페어를 국내외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계적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에 히즈아트페어는 문화예술을 새롭게 선도하며 지경을 넓히고자 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Nostalgia again Insadong” 제6회 히즈페어를 개최합니다.  작가님들의 많은 참여 바라며 마지막으로 문화예술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HE`SART FAIR 운영위원장
후후(HooHoo)

– 감사합니다. –